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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만에 열린 서울대 관악수목원(안양수목원) 단풍

가을이 깊어가는 11월,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순간과 맞물려 서울대 안양수목원이 58년 만에 드디어 시민에게 전면 개방됩니다. 시민에게는 그간 접근하기 어려웠던 비밀의 숲이 대중의 품으로 돌아오는 셈인데요. 특히 가을철 단풍이 숲을 붉게 물들이는 시기와 개방 시점이 겹치면서, 이번 개방은 단순한 목적으로서의 개방을 넘어 ‘단풍 명소’로서의 역할까지 기대됩니다.숲 내부에는 이미 ‘단풍나무길’이 존재하고, 복자기나 고로쇠나무 등 단풍나무과 수종과 함께 약 50여 종의 단풍수종들을 관찰할 수 있는 구간이 안내도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유리온실 앞 수생식물원 및 잔디원과 연결된 단풍수 조경이 숲길을 따라 이어지면서,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지는 풍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안양수목원 안내도 참조)본문에서는 ..

카테고리 없음 2025. 10. 1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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